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가능! 2026 시민기자 지원하기

2026년, 서울시가 또 한 번 색다른 소통의 장을 엽니다. 바로 ‘서울시민기자’ 모집인데요!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에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어요. “내가 쓰는 글 한 줄이 서울을 바꾼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아래 버튼을 눌러보세요!

 

 

 

 


서울시민기자란?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의 정책, 행사, 생활정보 등을 직접 취재하고, 서울시 공식 온라인 뉴스룸 ‘내 손안에 서울’에 기사를 발행하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글쓰기, 사진, 영상 촬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모집 대상과 기간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3일(화)부터 1월 29일(목)까지이며, 17일간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습니다.



모집 분야와 활동 내용


시민기자는 취재기자사진·영상기자로 구분됩니다. 취재기자는 글과 사진 중심으로, 사진·영상기자는 비주얼 콘텐츠 중심의 기사를 작성하게 됩니다. 주요 활동은 서울시 정책, 행사, 시설 등과 관련된 정보를 취재해 기사로 발행하는 것이죠.



서울시민기자 활동 혜택


활동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1년간이며, 아래와 같은 혜택이 제공됩니다:


활동 혜택 내용
원고료 지급 기사당 정해진 원고료 지급
시정 참여 정책현장 동행취재 및 주요 행사 초청
기자 인증 기자증 및 활동 인증서 발급
우수기자 포상 서울시장 표창장 수여


지원 방법과 유의사항


서울시 공식 온라인 뉴스룸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대표 누리집 회원가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기존 시민기자도 재신청을 해야만 2026년 활동이 가능합니다.
잘못된 연락처 기입 시 선발 안내가 누락될 수 있으니 꼭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Q&A



Q1. 시민기자는 꼭 서울시민만 할 수 있나요?

A1. 아니요. 서울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분들도 신청 가능합니다.


Q2. 어떤 형식의 기사 작성이 가능한가요?

A2. 글 중심의 기사, 사진·영상 중심 기사 모두 가능합니다. 선택한 분야 외에도 다양한 형식으로 도전할 수 있어요.


Q3. 기자증은 언제 발급되나요?

A3. 최종 선발 후 활동 시작 시점에 맞춰 발급됩니다.


Q4. 기존 시민기자는 자동 연장되나요?

A4. 아니요. 2026년도 활동을 원하신다면 반드시 재신청하셔야 합니다.


Q5. 기사를 어디에 발행하나요?

A5. 서울시 공식 온라인 뉴스룸 ‘내 손안에 서울’에 발행됩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서울시민기자 활동은 단순한 취재를 넘어, 서울시의 정책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내 손으로 만든 콘텐츠가 서울의 미래에 작은 파동이 되길 바랍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지금 바로 신청 버튼을 눌러 여러분의 재능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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